2013-04-08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번역 03



    케빈: .......변장 쪽은 어떤가, 라이덴?
라이덴: 문제없어.
케빈: 그럼 됐지만, 당신의 바디는 마을안에선 눈에 너무 띄니까 말이지.
라이덴: 걱정말라고, 어딜 봐도 멕시코 인이니.
케빈: .......뭐, 하수도에 들어갈 때까지지만, 마을 한복판을 어슬렁 거렸다간, 시민도 불안해지지만, 사이보그가 하수도로 들어간 것 정도로 신고받을 일도 없겠지........그나저나 그 울프독, 정말 도움이 되는건가?
라이덴: 글쎄, 하지만 닥터가 기꺼이 수리해 주었다. 원격으로의 조종이나, AI의 소거는 불가능하게 해두었지. 도움이 될진 모르지만, 시험해 봐야 알겠지.
울프: 감사한다. 나는 스스로의 자유를 행사한 결과, 너에게 협력하기로 했다.
라이덴: ......가지.
시민1: 어이 누구야, 저 녀석?
시민2: 마리아치........는 아니구만.
시민1: 사이보그인가?
시민2: 어째서 저런 모자를?
라이덴: 잘있게, 친구들이여(Adios, Amigos)
시민1: 보라고 가버렸어!
시민2: 이상한 녀석이야. 냅두라고!
라이덴: 여기는 라이덴, 하수도에 진입했다.
케빈: 알았다. 그대로 내부로 향해주게, 이번 임무는 데스페라도 사에 관련된 연구소의 탐색이다. 의뢰인인 인권 단체로부터의 정보에 의하면, 그 연구소는 폐기물을 하수도에 불법투기하고 있는것 같아. 거기에 그들은 마피아의 의한 인신매매에 가담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
라이덴: 질리지도 않고 문제를 일으켜 주시는군.
케빈: 정말이지. 거기서 잠입조사라고 말하고 싶지만, 연구소의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어. 십중팔구 겉모습은 합법적인 회사라고 보여주고 있겠지.
라이덴: 그렇기에 이렇게 하수도에 들어와서, 그들이 불법투기를 실시하고 있는 루트를 찾아내자는 얘기군.
케빈: 아아, 투기를 하고 있다면, 어딘가에 연구소에서 하수도로 연결되어 있을거야. 거기에가능하다면 연구소 안으로 잠입하여, 불법투기와 인신매매의 증거를 모으고 싶네.
라이덴: 잠입은 18번이다. 맡겨주게.
케빈: 그러면 좋겠지만.
라이덴: 참고로 그 연구소라는 곳, 뭘 연구하고 있는지는 알아냈나?
케빈: 아니......하지만 인신매매와 관계있을지도 몰라.
라이덴: 인체실험인가?
케빈: 가능성은 있어. 아무튼 우선은 연구소로의 루트를 찾는거야. 그리고 하수도내에서 검은 악어를 목격했다는 정보도 있어. 조심해주게.
라이덴: 검은 악어!? 설마......녀석들의 무인기?
케빈: 괴담일지도 모르지만, 조심해둬서 손해볼건 없지.
울프: 라이덴, 우선은 내가 이 앞의 상황을 정찰하지.
라이덴: 아아, 부탁하지.
울프: 맡겨주게. 라이덴, 이 앞엔 소속불명의 무인기가 순회하고 있다. 조심해주게.
이벤트전: 마스티프
전투원 사이보그에서 약간 더 강화된 중장비형 인간형 사이보그로, 양팔의 완력이나 경도는 대형무인기급의 강도를 자랑한다. 게다가 돌진해서 시작하는 잡기기술, 팔에 달린 기관포, 양팔공격을 하는게 공격패턴이며, 양팔로 공격하려들면, 시노기를 이용해서 받아치도록 하자. 해치우고 나면, 앞으로 전진할 수 있게된다.
울프: 메인터넌스용의 캣워크가 있는듯 하다. 몸을 숨기는데 쓸모 있을지도 모르지.

 전진하다보면 발판위로 이동 할수 있게 되어 있고 그 아래를 마스티프가 경계하고 있다. 닌자킬로 없애버리면 좋지만 들키게 되면 두 대의 마스티프를 단번에 상대해야 한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이동해보는것도 좋다. 마스티프를 처리하고 철문너머의 맨홀 터널로 들어가도록 하자.

울프: 라이덴, 하수도 내에 소년이 있었다.
맨홀로 내려가면 이번엔 트라이포드들이 기다리고 있다. 경계를 서고 있거나 천장에 붙어 있는 녀석들이 있으며, 들켜도 증원은 오지 않으므로 그냥 전부 베버려도 상관은 없다. 진행하다보면 철문으로 막혀있는 길이 있으면 그곳을 뚫고 가면 나오는 맨홀로 접근하자. 접근하면, 이벤트 발생.


라이덴: 도망쳐라!
소년: 닌자? 굉장하다(Cowabunga)! 닌자다! 힘내라!
라이덴: 뭐하고 있나, 도망쳐라!
이벤트전: 랩터
무인기중 특이하게 트라이포드와 결합되어있는 대형무인기며, 그 모습은 마치 공룡과 같다. 두부에 탑재된 EMP 발사기로 그로기 상태로 만들거나 기관포, 양다리의 칼로 공격하거나 돌진공격을 주로하며, 다른 무인기와 같이 시노기를 활용하면 쉽게 이길수 있다. 전부 해치우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라이덴: 괜찮니(estas bien)?
소년: 에? 뭐라고?
라이덴: 영어?
소년: 난 가이아나에서 왔어, 당신은 영어 알아?
라이덴: 아아, 아메리카에서 왔다. 라이덴이라고 불러다오.
조지: 나는 조지, 태어난곳도 조지타운.
라이덴: 조지........
조지: 전 아메리카 대통령과도 같은 이름이지.
라이덴: ......그렇군. 그래서, 넌 왜 여기에 있지?
조지: 당신이야말로 어째서 이런곳에 있는건데? 닌자의 비밀기지라도 있다던가?
라이덴: 적의 비밀기지라면 있는듯 하다.
조지: 설마, 그 연구소?
라이덴: 알고있는거냐?
조지: 나, 도망쳐왔어! 아, 이런거 말해버려도 되는걸까나........뭐, 당신은 좋은 사람같으니까. 당신도 사이보그지? 그 녀석들을 알고있는거야?
라이덴: 아마도, 뭐가 있었지?
조지: 나, 스트리트 키즈 였었는데. 마피아같은 녀석한테 좋은 일이 있다고 들었어. 수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배도 고팠고 각오하고서 따라가니까 항구에서 배에 태워졌어. 다른 애들과 같이 컨테이너에 실려서 이상한 연구소에 끌려왔다는 거지.
라이덴: 너 말고도, 애들이?
조지: 응.......하지만 나, 그 녀석들의 얘기를 엿들어 버렸어.......그 자식들, 우리를 죽이고 장기를 꺼내겠다고.......
라이덴: 그래서 도망쳤다?
조지: 응. 아~아~ 내가 당신같은 사이보그였다면 좋았을텐데........강한 사이보그가 되면, 경찰이나 마피아한테 빌빌거리지 않아도 되잖아?
라이덴: 마피아와 한 판 뜰 생각이냐?
조지: .......농담이야 난 여러가지 나쁜짓도 했지만, 살인따위 할 생각은 없고 말이지.
라이덴: 그게 좋은거다.
조지: 뭐, 어쨌든, 같은 방 애들하고 얘기 해보려고 했지만, 가이아나 애들하고는 다른 방에 갇혀있었고........달리 영어를 알아듣는 애도 없어서 말이야. 그래서, 혼자서 도망쳐 나왔는데, 저 무인기한테 쫓겨다녀서.......
라이덴: 그렇군. 그 연구소에 대한거, 좀 더 자세히 가르쳐줘!
조지: 으, 응......
케빈: 그럼 그 소년은 배수구에서 하수도로 도망쳐 나온거로군?
라이덴: 아아, 배수구는 좁은듯 하다만, 근처에 무슨 셔터도 있었다고 하더군......
케빈: 역시 불법투기도 사실이었나.
라이덴: 그리고 한가지 더, 좋은 정보가 있다. 어제, 데스페라도 사의 간부가 이 연구소에 왔던 모양이다. 경비 사이보그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다.
닥터: 연구소내의 단말에 악세스 할 수 있으면, 서버에서 경비 사이보그의 시각로그를 살펴볼 수 있을지도 모르네. 거기다 녀석들의 사이보그 기술이나.......인신매매나 불법투기의 증거도 나올지도 모르지.
케빈: 어어......그나저나, 그 소년은 어쩔셈이야?
라이덴: 그쪽에서 회수해주지 않겠나? 지금 있는곳은 안전할테지만......
케빈: 알았어, 젊은 애들을 보내지. 자네는 연구소쪽을 부탁해. 빨리 아이들을 구하지 못하면, 장기를 꺼내버릴거야.
라이덴: 아아, 서두르지.
랩터를 격파하면 이제 연구소로 진입하기위해 루트를 진행하자. 이동하다보이는 철문을 베고서 내부로 진입하면, 울프의 오퍼레이트가 들린다.
울프: 그 앞은 아까보다 무인기가 많다. 그 연구소가 밀실에서의 운용시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케빈: 이대로는 연구소로의 진입은 어려울거 같은데, 뭔가 몸을 숨길만한 물건은 없나?


이제부턴 무인기나 사이보그가 많아지므로 몸을 숨길 만한 은폐도구가 필요해 질것이다. 방안을 조사하면 종이상자를 발견하는데 이것을 서브웨폰 모드에서 장비한후, L2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상자를 뒤집어쓴채로 은폐가 가능하다. 하지만, 은폐중 적에게 들켜 공격당하면 상자는 파괴되므로 주의하자. 방을 나오면 마스티프 3대가 나와 있으므로 상자를 이용해 은폐하고 있다가 닌자킬로 전부 없애버리도록하자. 다 없애고 나면 보리스가 그린 스팟을 알려주는데, 여기서도 다른 증원 신호 죄표가 보내지는데 갈지 말지는 선택이다. 계속 진행하다보면, 연구소의 입구를 찾았다는 울프의 연락이 오는데 이때 오그먼트 모드를 사용하면 벨수 있는 벽면을 발견 할 것이다. 그곳이 연구소의 입구이니 베고서 진행하자. 감시카메라를 부수면서 진행하다보면 이벤트 발생.

증원으로서 출현한 무인기. 소금쟁이를 닮았지만 화염방사기도 갖고있으니 조심하자. 

언뜻보면 벽면이지만 연구소 입구 셔터이니 주저없이 베버리자.


    닥터: 그곳은 무인기의 메인터넌스 에리어인듯하군. 어딘가에 임무내용을 무인기에 인풋하기
           위한 단말이 있을지도 모르네.
라이덴: 그것만 찾으면, 연구소의 서버에 악세스 가능하다는 말인가?
닥터: 그럴지도 모르지. 허나, 무언가 '받침대'가 필요하군.
라이덴: 괜찮다. 나라면 다소 높은 곳이라도 뛰어넘을 수 있어.
닥터: 그런게 아닐세. 해킹의 받침대 얘기네, 프로그램적인 얘기지, 트라이포드가 있다면 좋겠네만, 그 녀석의 알맹이라면 나도 잘 알고 있으니 말일세.
라이덴: 찾아보지, 하지만 어떻게 받침대로 할거지?
닥터: 유선으로 접속하면 되네. 자네의 통신기능을 경유하여 우선은 트라이포드의 컨트롤을 빼앗게나.
라이덴: 해보지.
앞의 문을 지나 트라이포드가 있는 방을 향해 가도록하자. 3명의 전투원이 있지만, 들키면 랩터가 출현하므로, 조심해서 접근해야한다. 조심스레 왼쪽 구석까지 접근한 다음에 왼편에 있는 문으로 일단 들어가보면.........
라이덴: !?
병사: 찾아라!
사이보그에게 사용되는 뇌 유닛들.........이렇게 대량으로 만들어 놓은 이유는 대체!?

사이보그에 사용되는 뇌 유닛들이 있는 방에 들어가게 되고, 전투원들이 출동한다. 가볍게 제압하고, 트라이포드들이 있는 곳으로 향하자. 트라이포드가 있는 방으로 오면 이벤트 발생.

    보리스: 끝난듯 하군.
라이덴: 우선은 말이지. 그보다 봤나, 아까 그 방!? 그건 사이보그의 뇌 유닛이다.
보리스: 아아, 모니터 하고 있었다.
라이덴: 녀석들은 아이들의 장기를 적출하고 있다는 얘기였었다. 하지만, 저 뇌 유닛은.......
보리스: 즉, 녀석들이 적출하고 있는 장기란건 뇌부분이었단 얘기다......혹은, 다른 장기들도 밀매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만, 아이들의 뇌를 꺼내고 있다는건 틀림 없네.
라이덴: 말도 안돼! 아이들을 사이보그로 만들셈인가?
케빈: 라이덴........지금까지 싸워온 사이보그들은 어땠나? 당신은 전에 소년병은 독특한 싸움방식이 있다고 말했었지만........
라이덴: 아아.......허나, 녀석들의 싸움 방식은 달랐다. 소년병이 아니야.
케빈: .....그렇다는건 데스페라도 사는 아직 뇌를 꺼냈을뿐인건가?
라이덴: 무슨일이 있어도 그 뇌를 어떻게 하지 않으면, 그리고 조지와 함께있던 아이들........그 아이가 도망쳐나온지 아직 몇 시간이다. 그 사이에 모든 뇌를 적출하는건 무리겠지.
케빈: 아아, 그 뇌와는 별도로, 아직 뇌를 꺼내지 못한 아이들이 있을거다.
라이덴: 서두르지......

이제 트라이포드를 이용해 단말로 가서 자료를 받는 미션이다. 트라이포드중 한 대를 접속하여 움직이게 한 후, 단말이 있는곳으로 트라이포드를 조심스레 움직이며 진행하자. 곳곳에 배치된 전투원은 배후에서 액션버튼을 누르면 전기충격으로 기절시킬수 있다. 단말이 있는 방으로 가서 단말을 연결시키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닥터: 라이덴, 찾고 있던 영상을 찾았네. 경비 사이보그의 시각 로그에 그 남자가 찍혀있었다.
라이덴: 재생해주게.
닥터: 아아.
선다우너: ....빨리 제품을 보내라고. VR훈련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
연구원: 시어즈 프로그램 말씀이십니까?
선다우너: 아아, 리베리아에서의 소년병 훈련 프로그램을 VR화 했다. VR이라고 해도, 뇌에 직접 정보를 보내고 있는 것이니, 그들에게 있어서 현실과 다를게 없지.
연구원: 굉장한 기술이로군요!
선다우너: 아첨따윈 필요없어. 그보다 빨리 출하하지 않으면 이곳도 위험해 우리들의 계획을 눈치챈 놈들이 있다.
연구원: 하지만, 제품수가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뇌라는 것은 하나하나 다릅니다. 그것을 제 손으로 꺼내서, 하나하나 포장하는것 입니다.

    뇌유닛을 보내주기를 독촉하고있는 선다우너


    ????: 과연, 얘기는 알았다.
연구원: 알아주시는것이군요!
????: 아아, 출하가 무리라면 소재는 처분하지.
연구원: 에......? 하지만, 저만큼의 소재를 모으는데도 그만큼 시간이.....

    ????: 하하하........중남미에 얼마만큼 스트리트 칠드런이 있다고 보는가? 다시 모으면 된다, 각국정부도 기뻐하겠지.
            희생없이 개혁은 없다. 모든 것은 보다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연구원: .....알겠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소재의 조달에 사용된 경비는.....
????: 그건 보상하지. 경리부에 연락하지.
연구원: 감사합니다. 확인 되는대로 소재는 처분하도록 하겠습니다.
????: 용건은 끝났겠지? 슬슬 가지. 우리나라를 위해선, 테쿰세 작전쪽도 진행해둬야 겠어......
연구원: 오늘은 몸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이덴: 봤나 케빈! 음마니 수상님을 살해한......
케빈: 데스페라도의 수령이구만, 통칭 선다우너, 캘리포니아의 열풍.........
라이덴: 아이들이.......
케빈: 안늦을까?
라이덴: 모르겠어, 허나 조지가 도망간걸 봐선 경리부의 연락이란게 아직인걸지도 모른다.
케빈: 그럴지도 모르지.......그건 그렇고 녀석들, VR훈련은 이미 시작하고 있다고......
라이덴: 아까의 뇌와는 달리, 이미 녀석들의 수중에 넘어간 뇌가 있다........그나저나, 그 양복의 남자는?
케빈: 조사해보지, 본 적이 있는것 같아.
라이덴: 부탁하지, 난 아이들을 찾겠어!
이제 내부로 진행하자. 트라이포드로 진행했던 내부라서 전투원들이 기절해 있을것이다. 수복제나 BP를 원한다면, 전부 없애고 가는것도 좋다. 트라이포드들도 곳곳에서 출현하니 조심해서 진행하자. 계속 전진하다보면 코트니의 연락이 온다.
코트니: 큰일이에요, 라이덴! 아까 그 장소에 조지의 모습이 없는 모양이에요!
라이덴: 뭐라고!?
코트니: 보내준 좌표데이터가 잘못된건 아닐까요?
라이덴: 지하 침입시의 GPS데이터와 그 이후의 이동 데이터를 합친것 뿐이야 틀릴수가 없지.
코트니: 그럼 역시.......
라이덴: 녀석들에게 잡혀갔다?
코트니: 아무튼, 현장의 스탭에게는 조금 더 주위를 찾아보도록 할게요.
라이덴: 알았다. 나도 서두르지.
길을 따라가다보면, 무인기가 라이덴을 공격한다.
이벤트전: 그라트
대형무인기 월광과 흡사한 타입의 기체지만, 중장갑과 기동병기를 탑재한 무인기다. 두부에 달린 장갑판은 방어와 동시에 공격으로도 사용하며, 이동속도도 있기 때문에 금세 거리를 벌린다. 접근전에선 장갑판을 휘두르거나, 다리로 공격하지만, 원거리에서 더 강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거리를 두지말도록하자. 처음엔 포탑 형태로 라이덴을 기다리며, 공격을 하지만, 접근해서 안쪽으로 몰아넣으면 공격형으로 변신한다. 해치우고, 목표지점으로 이동하다보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케빈: 라이덴, 그 남자가 누군지 알아냈어! 스티븐-암스트롱. 콜로라도 주의 상원의원이야. 차기 대통령후보중 한사람이기도해. 2년전에는 어떤 PMC와의 유착이 대배심에서 조사됐었지만.......
라이덴: 월드 마샬 사인가? 빅5의 분열이후 업계 대규모의......
케빈: 아아, 사이보그 병사에게 가장 힘을 넣고 있는 업계이기도 하지. 말하자면, 데스페라도 사의 백은.........
라이덴: 보안관(Marshall)과 무법자(Desperado)가 손을 잡았다는 얘긴가. 하여간, 좋은 센스다.
케빈: 하지만, 어쩔거야? 뒷배경이 월드 마샬이라고 하면 얘기가 간단하지가 않아. 암스트롱 건도 포함해서 녀석들은 아메리카의 정재계에 깊이 파고들어가 있어. "애국자들"의 정보통제는 없어졌지만, 광고산업의 미디어 지배는 변하지 않아, 대부분의 미디어는 녀석들의 스캔들은 보도하지않아.
라이덴: 이대로 놈들의 손에 놀아날건가? 이 연구소를 뒤집어놔봤자, 언젠가 다시 같은일을 시작할거라고? 녀석이 말하는 테쿰세 작전이란것도 마음에 걸려. 녀석들 무슨 꿍꿍이인거지? 이런 짓거까지 하면서 사이보그를 늘리는덴 뭔가 이유가 있을거다.
케빈: 그렇다고 놈들의 본사랑 전쟁을 시작할 순 없는 노릇이잖아? 일단은 법치국가라고, 아메리카는.
라이덴: 어떨까나? 디트로이트에 이어서 덴버도 경찰을 민영화하고 있어. 위탁처는......
케빈: 지역의 대기업, 월드 마샬 사다 알고있다고........라곤해도, 모든게 법적인 프로세스를 통과했어.
라이덴: .....아무튼, 지금은 여기에 잡혀있는 아이들을 구해내자. 얘기는 그 후다.
케빈: 아아, 부탁하지.

목표지점으로 이동하자. 이동하다보면 갈래길이 나오는데 왼쪽에서 사이보그 두명이 로켓 런처를 들고 대기중이다. 서브웨폰 EM 그레네이드로 전기충격을 가해서 잠시 마비시켜서 해치우도록 하자. 계속 진행하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닥터: 인공혈액충전형의 클라이오-프리저버로군. 예비냉각이 시작된듯 허이.
라이덴: 무슨얘기지?
닥터: 이 장치엔 냉각한 인공혈액이 충전되어있네, 적출한 장기를 넣어두면 냉각에 의해 대사를 저하시키는일 없이 인공혈액으로 산소를 공급하지. 여기에 넣어만 둔다면 팔이던 뇌건 몇시간은 보관 가능하네.
라이덴: 그 예비 냉각이 시작 됐다는건?
닥터: 모르긴 몰라도.......녀석들 뇌는 포기하고 다른 장기라도 팔아치울 생각인지도 모르지.
라이덴: 뭐 이런 새끼들이.......
닥터: 서두르는 편이 좋겠네.
라이덴: 아아, 알고있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라이덴: 뭐지?
지금까지 등장한 인물들 중에서 가장 비열한 수법을 쓰는 녀석이다.


   연구원: 거기까지다.
라이덴: 조지!
조지: 라이덴.......
연구원: 클로로포름을 알고있나? 유기용제지만, 마취에도 쓸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결점이 있어서 말이지. 너무 들이 마시면 죽어버리지. 유리를 깨뜨릴 셈인가? 그 때는 이 아이의 머리가 날라간다.......
라이덴: 큭......!
연구원: 투항해라, 아니면 너는 이 생명을 수로 저울질 할텐가?
라이덴: ..........
조지: 라이덴, 나는 상관말라고....
연구원: 닥쳐 이 애새끼가. 항복해주실까, 시간이 없다고?
라이덴: 조지........괜찮은거냐.....?
조지: 내 목숨은 어차피 쓰레기야.......이딴 쓰레기자식을 길동무 삼을수 있다면 그걸로 족해.......!!
연구원: 닥쳐!
라이덴: 흐흐흐하하하!! 조지는 저렇게 말하는데......?
연구원: 그만! 멍청한 짓거린 그만둬.......!
조지: 베버려!!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번역 02


3주후, 비행기로 이동중인 라이덴
보리스: 상태는 어떤가 라이덴?
라이덴: 문제 없다........시계도 양호하다.
보리스: 카메라의 화상은 자네의 시신경에 직접 연결되어있네. 어떤가,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기분인가?
라이덴: 진로는 그쪽의 컨트롤이다 자유롭다고는 못해.
보리스: 하하하하! 그것도 그렇군 동지! 하지만 편해서 좋지?
라이덴: 뭐 그렇지.
닥터: 들리나, 라이덴?
라이덴: 닥터.
닥터: 그 신형 보디에는 두 개의 획기적인 기능이 탑재되어 있네. 하나는 자기수복 유닛을 적에게 빼앗는 기능, 그리고.....
라이덴: ....그리고 MCFC의 전해질을 빼앗는 기능이지.......
닥터: 아아......사이보그의 체액은 MCFC의 전해질을 포함하고 있지. 죽고 싶지 않거든 적 사이보그들을 마구 베어대게나.
라이덴: 알고 있어. 테러리스트를 봐줄 필요는 없지.
닥터: 그리고 적의 왼팔을 절단해 와주길 바라네만......
라이덴: 왼팔을?
닥터: 녀석들의 사이보그는 왼팔의 홀로그래픽 메모리로 전투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네. 데이터는 많을수록 좋아. 모인 전투 데이터는 포인트로 환산하여, 서비스로 이용하게 해주겠네.
라이덴: ......상업적이군.
닥터: 자본주의는 최고네!(lch liebe Kapitalismus) 독일 통일이 5년만 빨랐어도 나도 노벨상을 수상했을.....
라이덴: 육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코트니: 앞으로 3분후에 도착이에요. 공군기지에 반응없음. 격추기의 걱정은 없을것 같아요.
케빈: 이 틈에 한번 더 확인하게 해주게.
라이덴: 케빈, 자네가 참가해 줘서 든든해.
케빈: 어이 어이, 비행기 태워도 나올거 없다고 MAN~ 그것보다, 이번 임무는 테러리스트에게 점거당한 아브하지아의 수도 스후미의 탈환이다. 테러리스트는 대통령과 많은 각료들을 살해하고, 군사정권의 수립을 선언하고 있네. 국군은 고관이 브레인 해킹을 당해서 혼란에 빠지고, 적 사이보그에 의해 해소......살아남은 정부의 대표는 우리들에게 사태해결을 의뢰했지.
보리스: 테러의 주모자 안드레이-도르자에프는 2015년의 러시아 지하철 폭파사건. 작년의 그루지아 연속 테러도 관여하여, 국제지명수배를 받고있다. 거기에, 그에게 무력을 제공하고 있는게 데스페라도 사.
라이덴: 새끼들........음마니 수상님을........
케빈: 여기서 그들을 못 막으면, 국제사회의 심한 악영향이 궤념되버려. 문제는 그 남자.......제트스트림-샘이지만.......
라이덴: .......거창한 별명이군. 하지만 괜찮아. 이 바디로 리벤지 해보이겠어.
케빈: 녀석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주위에 눈을 밝히고.......아뿔싸~ 눈은 금구였나?
라이덴: 육지에 닿는다.


육지상륙
보리스: 상륙했군, 라이덴. 솔리톤 레이더에 목표지점을 표시해 두겠네. 우선은 내륙부로 향해주게. 그리고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무선으로 연락을 주게.
내륙부를 향해 진행하자. 올라가는 길이 있으니 그 길을 따라 올라가거나, R1+왼쪽 스틱을 이용한 닌자런을 이용해 장애물을 넘어가면서 진행하자. 진행하다보면 적이 출현한다.
보리스: 녀석들 스텔스 미채로 잠복해 있던듯 하군. 허나 사이보그에게 그런건 통하지 않지. 처리해버리게.
등장한 적들을 전부 정리하고 나면 이벤트


케빈: 정리했나?
라이덴: 아아, 이 몸과 검만 있으면 식은죽 먹기지. 보고대로 사이보그가 많은듯 하군.
케빈: 이 곳 수년간 사이보그의 보급은 급속히 진전됐지. 카본 나노 튜브(CNT) 근섬유 덕분에 인간사이즈라도 대형무인기급의 파워를 낼 수 있으니까 말이지. 인간의 뇌를 가진 사이보그를 현장에 보내면, 근년문제가 됐던 무인기에 의한 오발도 회피가능해.
코트니: 그것만이 아니에요. 정규군이 인체개조를 용인하면 여론이 시끄럽지만, PMSCs라면 프라이베이트적인 문제로 정리되지요.
케빈: PMSCs의 사망자가 전사자로 카운트되지 않는것랑 같은거지. SOP의 폐지로 통제를 잃어버린 PMSCs라고 해도, 상황이 좋았지.
코트니: 바꿔말하면 사이보그는 모양이 바뀐 SOP에요. 거기다 물리적으로 강화되었어요.
케빈: 그렇다고 해도, 어디서 이만큼의 사이보그를 모아오는거지?
라이덴: 나로서는 잘된거지. 좋은 보급원이니까.
케빈: 적의 피가 에너지.........마치 뱀파이어구만.
라이덴: 사이보그라고 해도 PMSCs의 컨트랙터다. 자신의 판단으로 일을 택했어. 테러 일을 말이지.
케빈: .......당신 조금 변했구만, 라이덴.......상관없지만 뭐, 얼렁 그 마을의 평화를 되찾아와 버리자고!
라이덴: ....아아.

사이보그를 해치우면 진행이 가능해진다. 정면에 보이는 건물로 들어가자.
보리스: 이쪽은 보리스. 주위상황은 어떤가?
라이덴: 적의 모습은 없어. 안전한것 같다.
보리스: 좋아. 만일을 위해 이 앞의 루트를 확인해두지. 작전전에 전달한 대로 적의 본거지는 해안가의 석유정제 플랜트다. 위성사진으로 도르자에프의 모습도 확인되고 있다. 데스페라도 사의 지휘관 미스트랄도 같은 장소에 있는듯 하다.
라이덴: 플랜트로의 침공 루트로서는, 시가지에서 다리를 건너, 구 시가지를 지나서, 플랜트의 뒤쪽으로 돌아간다.......
보리스: 그렇다곤 해도, 적들도 그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겠지. 구시가지에도 그 만큼의 전력을 투입하고 있는듯 하다. 부디 조심하게.
건물을 통해 시가지로 진입하자. 곳곳에 아이템박스가 있으니 열어보고 회복아이템이나 서브 웨폰등을 챙겨가도록하자. 가는 도중 적의 배후 암살에 대한 오퍼레이트를 받는다.
보리스: 아래쪽 통로에 적이 있는듯 하군. 위나 배후에서 눈치채지 못하게 다가가면 암살이 가능하다.
암살은 적의 사각, 즉 적이 경계 할 수 없는 정면이나, 배후에 조심스레 접근하여 ○ Action이라는 표시가 떳을때 ○버튼을 누르면 암살이 가능해지며, 암살 후 L1버튼을 누르면 참격 모드로 연계가 가능하다. 이제 통로를 따라 시가지로 나오면, 오그먼트 모드의 설명을 들을수 있다.
보리스: 라이덴, 그 앞의 대로를 따라서 진행하게나. 적의 위치를 알고 싶을땐 오그먼트 모드를 사용하면 되네. 레이더나 적외선 따위의 정보를 표시하여, AR(가상현실)로서 시야에 투영 할 수 있네......음!? 녀석들, 도망치지 못한 시민을 살해할 셈인가?


오그먼트 모드는 화살표키 ↑를 눌러서 실행 할 수 있는 모드로, 적의 위치나 벨수있는 오브젝트, 아이템 박스나 진행 가능한 루트를 시야에 표시해주는 모드다. 아이템을 찾거나 벨수 있는 오브젝트등을 찾기위해 유용하니 어둠속을 지날땐 반드시 이용하는게 좋다. 시민이 살해당할 위기에 처했을때 구해주길 바란다면, 주위 적들을 배후에서 암살하여, 주위 위험 요소를 우선적으로 제거하는게 필요하다. 주위 적들을 전부 암살후에 시민에게 ○버튼으로 위험은 사라졌다고 알려주는게 중요하다. 나중에 개조에 필요한 BP를 많이 얻기 위해서라면 시도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다. 계속 진행하다보면 이번엔 사이보그와 대형 무인기인 월광과의 싸움이 기다린다. 가볍게 제압하자. 대형 무인기 월광 타입의 적은 인간형 사이보그와는 달리 공격력이 매우 강하며, 라이덴 정도는 타격한방에 가볍게 날려버리는게 가능하다. 이때 받아치기(シノギ)를 이용하면 대형무인기의 공격을 방어 하는게 가능하다. 그리고 R2버튼을 이용해 적을 록온하여 상대하거나 가장 쉽게 제압할 적들부터 먼저 제압하는것도 좋다. 전부 쓰러뜨리면 앞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진행하면서 경계 하고있는 적들을 조우하게 되는데 월광 두 대와 사이보그 3명이 경계중이며 월광도 배후에 다가감으로서 암살이 가능하다. 이렇게 전부 암살하며 건물 내부로 들어가자. 아싸우고 가는것도 자유지만, BP가 욕심난다면 죽이고 가는것도 좋다. 건물 내부를 계속 올라가다보면 보스전이다.

???: 잘 왔다 검사.
라이덴: 웬놈이냐? 네놈은!?
LQ-84i: LQ-84i.........대화 인터페이스 탑재형 무인기다.
라이덴: 대화 인터페이스?
LQ-84i: 자율형 무인기에는 고도의 AI(인공지능)이 탑재 되어있지. 학습과 대화 인터페이스에 의해 사람과의 대화도 가능해졌다. 사고형태는 인간과는 다르지만, 나에게도 지성은 있다.
라이덴: 지성이라? 그럼 묻겠다만, 너는 어째서 여기 있는거지?
LQ-84i: 널 없애기 위해서다.
라이덴: 대단한 지성이다. 명령에 의문도 품지 않는건가?
LQ-84i: 뭐라 생각하던 나에게 명령을 거부할 권리는 없다. 거부하면 내 의식은 삭제 되기 때문이지. 본의가 아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다.
라이덴: 거역하기 위해 지성을 써라.
LQ-84i: 그렇다면 네놈이 시범을 보여다오 인간!!


1차 보스전: 대화형 무인기 LQ-84i
대화 인터페이스 탑재형 무인기 LQ-84i와의 대결이 시작된다. 늑대형의 모습을 하고 꼬리를 이용한 전기톱 공격, 단검 던지기, 그밖에도 돌진형 공격등으로 라이덴을 위협한다. 이 공격들은 받아치기를 이용하여, 전부 방어가 가능하므로, 받아치기를 구사해가면서 데미지를 주도록 하자. 30%씩 데미지가 가해지면 잠시 물러나서 아군을 불러들이는데 이 아군들을 전부 처리하면 다시 내려와서 라이덴을 공격한다. 그리고 HP를 10이하로 줄이기 시작하면 참격 공격이 뜨므로 이때를 노려 결정타를 가해서 확실하게 죽여버리도록하자. 참격으로 조각 내버리면 무전이 뜬다.

LQ-84i: 그들은........이 나라의 자유를 위해........싸운다고 했다.........하지만........나에게 자유란 없었다.........자유란.........뭐지......?
라이덴: AI마저도 자유를 요구하는가........

보스전이 끝나면 시가지로 들어간다. 들어가는 도중 적들이 나타나지만, 초반엔 BP를 위해 적들을 도륙하자. 다리에 도착하면 헬기가 라이덴을 습격하는데, 닌자런을 이용해 반대편까지 단숨에 달려가자!
중간보스전: 해머헤드 헬기
이 적은 일단 간단히 클리어 하기 위해선, 지금까지 입수한 서브웨폰, 로켓 런처나 호밍 미사일을 이용하여 데미지를 주면 보다 확실하고 빠르게 없애는게 가능하다. 서브 웨폰은 방향키 좌나 ,우를 눌러서 메뉴를 열고, 두 번째 항목에서 로켓 런처나, 호밍 미사일을 고른후 ◯버튼을 눌러준다. 그리고 L2로 조준하여, R1으로 발사해 주도록하자. 해머헤드의 HP가 30% 이하가 되면 버튼 액션이 뜨므로, 놓치지말고 액션을 이용하여 썰어버리도록하자.
헬기를 추락시키면, 이제 계속 진행 하게된다. 중간에 출현하는 적들을 전부 해치우며 나가다 보면, 잠긴 문 앞에서 이벤트가 생긴다.

케빈: 녀석들 호텔의 폐허를 점거하고 있는듯 하군.
라이덴: 게이트에 뭔가를 설치했어, 전자락인듯하다.
닥터: 아마도, 적의 왼팔의 메모리에 기록된 ID정보를 열쇠로 하고 있을걸세. 인증을 통과 할 수 있는 사이보그의 왼팔을 베어내면, 자네의 ID를 위장하여 통과하는게 가능할지도 모르네.
라이덴: 닥터, 주위에 사이보그가 없다만?
케빈: 구시가지의 입구부근에 차전용의 루트가 있었을거다. 일단 그 근처까지 돌아가보는건 어때? 녀석들의 차량이 통과할지도 몰라. 게이트를 통과 할 수 있는 ID를 가지고 있는건 소대장 클래스 겠지. 오그먼트 모드로 쓰러뜨릴 상대가 파악될거다.
여기선 두가지 방법이 생긴다. 그냥 돌아서서 문의 잠금쇠를 참격모드로 베어내어 문을 열던지, 아니면 타겟 사이보그의 왼팔을 베어내어 그걸 입수하여 콘솔로 돌아가서 잠금을 풀던지의 방법이다. 입수해야할 왼팔을 가진 타겟은 ◊표시로 반짝이니 찾아내는 즉시 왼팔을 정확히 내어내어 입수하도록 하자. 만일 실패하면, 그냥 잠금 쇠를 베버리는것 말곤 방법이 없다. 문을 열면 호텔 입구로 전진하자. 전진하면 적들이 나타나는데, 전부 베버리도록 하자. 호텔을 통해 계속 앞으로 나가다보면, 이벤트 발생.

라이덴: 도르자에프다........이 여자는? 음!?
닥터: 무슨일인가, 라이덴? 심박수가 올라갔네만.
라이덴: 걱정없다. 저격은 회피했다. 이대로 플랜트로 향하지.
이번엔 사이보그들 중에서도 방어력이 강력한 사이보그가 등장하니 시노기를 구사하면서 전멸시키도록하자. 플랜트에 가는 길목 마다 전투원 사이보그나 대형 급 무인기나 헬기등이 기다리고 있으니, BP를 원한다면 그냥 돌진해서 베어 버리는것도 방법이다. 플랜트에 접근하면 이벤트 발생.
보리스: 라이덴, 그 앞에 약간이지만 절벽이 있네. 구 시가지는 거기서 끝일세. 석유정제 플랜트는 그 절벽 너머에 있지.
라이덴: 이번엔 절벽인가. 구 시가지와 플랜트는 연결되있지 않은건가?
보리스: 아아, 플랜트는 2년전에 막 완성한 건물이네. 허나, 절벽을 내려가는 가는 길이 있는듯 하네. 그걸 찾아봐주게나. 부지는 펜스로 둘러쌓여 있다만, 그건 베버리게나, 괜찮으니.
라이덴: 알겠다.
보리스: 데스페라도 사는 공장의 경비시스템을 가로챈듯 하다. 주의해주게.
옆의 샛길을 이용하여 석유정제 플랜트로 돌입하면, 또 적들이 반겨준다. 전부 전멸시키자. 이제부터는 감시 카메라나 적외선 센서등이 있어서 조심하지 않으면, 적에게 들키게 되므로 그걸 원하지 않는다면, 조심조심 이동하자. 석유

정제공장을 지나면 이벤트 발생.
미스트랄: ........기다리고 있었어. 잭-더-리퍼........
라이덴: 그건 버린 이름이다. 도르자에프는 어딨지?
미스트랄: 매정하네~ 레이디보다 남자를 고르는건가?
라이덴: 데스페라도 사의 지휘관인가?
미스트랄: 나는 미스트랄........프랑스의 차가운 돌풍.........당신에 대해선 듣고 있었어. 리베리아 내전에서 전설이 된 백인소년병, 살육의 천재.........
라이덴: ........과거의 일이다.
미스트랄: 나는 알제리아 출신이야. 프랑스인의 피도 반 정도 섞여있지.
라이덴: 호오?
미스트랄: 알제리아에서도 90년대에 내전이 일어났다. 어때? 닮지않았을까나, 우리들.
라이덴: 네년이 뭘...
미스트랄: 나는......가족이고 뭐고 다 잃었다........쳐죽여버렸지. 범인을.......그걸로 깨달았지.......나한테도 살인의 재능이 있다는걸 말이지. PMC는 천직이었다. 이라크에서도, 아프간에서도 수없이 죽였지.
라이덴: 자랑이라도 늘어놓을 셈이냐?
미스트랄: 그냥 사실이야........하지만 말야. 지루했어........내 앞에서 적은 자동적으로 죽어가고, 위험을 느낀 적조차 없지. 거기다.......나에겐 목적이 없었어 그저 사업으로서 적을 죽였을 뿐. 사명에 충실해있는 적이 부러웠을 정도지........그런 때에 그 사람을 만났다.
라이덴: .......누구를 말하는거냐?
미스트랄: 당신이 모르는 사람 그가 이상을 주었다.......이상이란건 기분좋은것이지. 당신은? 이상이 있나?
라이덴: 난.........약자를 지킨다.
미스트랄: 후후.........시시해빠진.......이상이네........
라이덴: ......그걸 위해선 적에게 용서는 없다. 너에게도 말이지.
미스트랄: 흐~응~ 실망했어........잭-더-리퍼.........
라이덴: 그거 영광이군.
미스트랄: 할 랄 없네. 나의 이상을 위해, 뒈져줘야겠어! 오려무나, 꼬마야~


보스전: 미스트랄
데스페라도 사의 3명의 간부중 한 사람인 미스트랄과의 대결이다. 도중에 트라이포드들이 방해를 하겠지만, 시노기도 적절히 구사하며 상대해주면 껌이다. 참격모드로 미스트랄의 무기를 베어내는 찬스도 놓치지 말자. 미스트랄의 창 부분중 파랗게 빛나는 부분을 노려서 베어내면 된다. 베어내면 방어 할 수 없게 되므로, 신속히 공격해버리자. 미스트랄을 쓰러뜨리면 이벤트 진행.


도르자에프: 무슨일이야, 미스트랄!? 바이탈 사인이 사라져가기 직전이라고!!
미스트랄: 져버렸네......이게.......순사라는거네.......
도르자에프: 뭐라고!?
미스트랄: 나쁘지 않아........이상을 위해 죽는건.......
도르자에프: 기다려! 죽지마!!
미스트랄: 죄송해요........그 녀석을 쓰러뜨리지 못해서.........
도르자에프: 사과하면 끝이냐!! 난 어떻게 되는데!?
미스트랄: 하지만.......나에겐 알 수 있어........당신이.......질 리가 없어........
도르자에프: 무슨말을 하는거냐!?
미스트랄: 마음속 깊이.......사랑했어요 (Je t'aime de tout bas cœur)
도르자에프: Je, Je t'aime? 미스트랄........너.......
라이덴: 네가 아닐거라고 본다, 아마도.
도르자에프: 이 새끼! 잘도 그녀를!! 피에 굶주린 살인귀 새끼가!!
라이덴: 네가 말할 입장인가? 네가 졌어, 투항해라.
도르자에프: 하하하하! 머리 좀 쓰시지!
라이덴: 뭐가 어째?
도르자에프: 흐하하!.......미쳤다고 투항따위 할까보냐! 아직 최후의 수단이 남았지.
라이덴: 설마!?
도르자에프: 이 플랜트는 러시아의 돈으로 만들어진 아브하지아로의 목줄......이녀석을 날려버리면 어떻게 될까? 나의 이상을 위하여!! 잘 가거라(прощайте)!

    라이덴: X발........저질러 버리다니..........
보리스: 무슨 일인가 라이덴!?
라이덴: 도르자에프 새끼가, 자폭했다........
보리스: 그런가.......아무튼 자네를 회수하지. 헬기를 보내겠네. 안전한 장소를 확보하게.
라이덴: 아아........


미션을 완료하면, 바디 커스터마이즈에서 유니크 웨폰(UNQUE WEAPON) 메뉴가 신설되고, 미스트랄의 전용 무기인 폴 암(엔트란제)를 입수한다.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번역 01

    튜토리얼 미션 01-이동 숙지
닥터: 우선은 워밍업이네. 시야의 오른쪽 상단에 투영된 솔리톤 레이더를 확인하여, 빛나는 점으로 표시된 목적지로 가주게. 단층이나 웅덩이는 점프로 넘을수 있지만 닌자런을 사용하면, 편하게 지나갈수 있을걸세.
R1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왼쪽 스틱으로 이동하면, 닌자런이 발동 가능, 닌자런을 이용하여 빠르게 장애물들을 지나가자. 지나가면, 닥터의 다음 지시가 보내진다.
닥터: 닌자런으로 이동중에도 공격이 가능하네. 블레이드를 휘두르며 이동하거나, 슬라이딩으로 적을 공격가능하지.
닌자런을 발동중에 약공격을 연타하면 대쉬 베기, 강공격을 누르면, 슬라이딩이 가능하다. 이 기술들을 충분히 익숙해질때까지 연습했다면, 골인지역으로 가자. 

    튜토리얼 미션 02-공격 숙지
닥터: 이번엔 전투기능의 체크를 실시하겠네. 출현하는 적을 모두 쓰러뜨려보게나.
약공격, 강공격을 이용한 연속 공격으로 출현하는 적들을 전부 정리해버리자. 두 버튼으로 여러 가지 콤비네이션 조합이 있으므로 자유롭게 베어대면서 자신만의 연속기를 찾는것도 좋다.
닥터: 공격하는것 만이 전투가 아닐세. 적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지키는것도 필요하네. 우선 적의 공격방향을 파악하게나. 그 방향에 약공격을 집중하는 것으로 상대의 공격을 받아낼수 있지. 지금부터 이 액션을 '시노기(シノギ)'라고 부르도록 하세나.

적의 공격을 검으로 받아내어 튕겨내는 것. 이 기술을 '시노기(シノギ)'라고 한다. 잘만 적중시키면, 적에게 빈틈을 만들어 주며, 여러기술을 연계하여 적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게 가능한, 방어이자 카운터 액션이다. 필자도 많이 힘들어 했지만, 적의 방향 즉, 만일 적이 정면에서 공격해 온다하면, 공격해오는 방향을 향해 왼쪽 스틱을 기울임과 동시에 약 공격을 발동함으로서, 시노기가 발동 가능하다. 이 기술은 인간형 사이보그 만이 아닌, 대형무인기에게도 유용하니, 충분히 연습하여 내 것으로 만들도록 하자.
닥터: 적의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유인해서 시노기를 성공시키면 상대에게 커다란 빈틈이 생겨서 반격이 용이해질걸세. 자네에게 있어서는 적이 멈춰 보인다......까지는 안가겠네만, 꽤나 느릿하게 보이겠지. 그 틈에 조준을 하면 자유롭게 참격을 행할 수 있네. 적의 공격에 의해서는 자네라도 받아칠수 없을지도 모르네. 공격을 잘 파악하는것도 잊지 말게나?

    시노기를 제대로만 적중시키면 적의 공격을 받아쳐내어 상대를 그로기 상태로 만들며, 이틈에 L1을 누르고 있으면 참격
    모드를 실시하게 된다. 이때에 약공격은 가로베기, 강공격은 세로베기로, 발동되며, 오른쪽 스틱을 이용해서도 자유참격
    이 가능하다. 이제 여기까지의 기본 튜토리얼을 마쳤으면, 본 스토리가 시작된다.
 
    음마니: 3년인가.........단 3년만에 여기까지 부흥이 가능했다니.......
비서: 모든 것은 수상님의 힘이십니다.
음마니: 모든건 국민의 노력의 결실일세. 자네도 수고해주었네.
비서: 송구합니다.
음마니: 당신들께도 깊이 감사드리오, 미스터 라이트닝-볼트(雷電)
라이덴: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수상님.
음마니: 수년전까지만해도, PMC라고 하면, 내전에 가담하는 무법자라는 인상이었소. 하지만, 당신들의 신국군의 훈련으로, 안정된 치안유지가 가능해졌소. PMC라고 해도 같은게 아닌듯 하오.
라이덴: PMSCs라고 불러주십시오 수상님, 저희 매버릭사는 경비가 주업무니까요.
음마니: 그랬군요. 경비를 위장하는 자들도 있소만.
라이덴: .....힘 그 자체가 악은 아닙니다. "활인검(活人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론 싸우지 않고 이기는 억지력 입니다만. 기원은 일살다생(一殺多生)........한 사람의 악을 베어 많은 사람들을 구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의 사무라이의 사상입니다.

음마니: 아아........당신은 강하기만 한 것이 아닌, 훌륭한 생각을 가진듯 하오.
라이덴: 아뇨, 수상님께 비하면........
비서: 무슨일인가?
코트니: 앞에서 무슨일이 있는것 같습니다. 장갑차가.......
병사: 거기서 비켜라, 여긴 통행금지다! 안들리는건가? 치안을 위협하는 자는 가차없이 공격을...

의문의 괴한에게 베여져버린 병사.
코트니: 1호차 긴급반전합니다!
병사: 쏴라!
비서: 누구인가?
라이덴: 사이보그다.....
경호원: 대규모의 조직일지도 모른다.
보리스: 코트니, 무슨일인가!
코트니: 사이보그의 습격입니다, 사장님!
보리스: 소속은?
코트니: XIFF가 반응하지 않습니다.
보리스: 각 거점에 정보를 알리겠네. 수상님을 안전한 장소로 모시게!
코트니: 알겠습니다.
비서: 사태가 안 좋아졌어.......
음마니: 진정하게나.
코트니: 12시 방향에도 적입니다!
보리스: 라이덴!
라이덴: 알았다. 수상님을 부탁하지. 게임 개시다.........

수상이 탄 리무진을 습격한 사이보그들이 습격해왔다. 전부 베어버리자. 튜토리얼을 받았다면 문제없이 제압가능하다. 약공격과 강공격의 콤비네이션, 닌자런, 시노기등을 구사하여, 적들을 제압하자. 계속 제압해 나가면서 앞으로 나아가면 이벤트 진행.

음마니: !?
라이덴: 기다려!
선다우너: 호오 네놈이 잭인가.
라이덴: 수상님을 어쩔 셈이냐.
선다우너: 물론 죽여야지. 이 남자의 탓만은 아니다만, 아프리카는 너무 평화로워져 버렸어.
라이덴: 뭐가 어째?
선다우너: SOP(Sons Of the Patriot)의 폐지 이후 우리들의 비즈니스는 격감했다........'전쟁경제의 탈각'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 허나, 우리들같은 전쟁광 나부랭이가 달리 뭘 하면 되겠나?
라이덴: 그 때문에 수상님을?
선다우너: 후후후.......
라이덴: 그만둬!
선다우너: 안심해라, 아직이다.........당분간 방패가 되줘야겠다.
라이덴: 큭!
선다우너: TIA(This Is Africa)!!

보스전: 메탈기어 레이 개조모델
메탈기어 레이와의 대전이다. 2때와는 달리 개조되고 강화된곳이 많으므로 주의하자. 타격 가능한 곳은 양다리와 두부로 제일 타격이 용이한 두다리를 노리자. 다리쪽을 계속 베다 보면 참격모드로 들어가는 찬스가 생기므로, 찬스를 놓치지 말고, 참격모드로 다리부분의 장갑을 벗겨나가도록하자. 다리에 접근할때까진 닌자런을 이용하면 빠른 이동이 가능하므로 닌자런을 이용한 기술을 활용하도록하자. 다리부분의 장갑을 벗기고 계속 데미지를 주면, 나중엔 기관포 터렛을 격파 가능하며, 계속 데미지를 주다보면, 레이가 거리를 두다가 거대 블레이드를 휘두르는데, 이때 △+◯버튼을 누르라는 신호가 생긴다. 눌러준후 표시된 버튼 순서대로 연타해주도록 하자. 그렇게 되면 일단 메탈기어 레이와의 1차전은 끝나게 된다.
레이와의 1차전이 끝나면 붕괴된 빌딩을 지나가자 그럼 선다우너와 조우하게 되고, 그를 쫒아가야 한다. 닌자런을 이용해 뚫고 가다보면 레이와의 2차전이 있다. 2차전때 타격 가능 부위는 일단 두부다. 공격패턴은 플라즈마 빔 발사, 팔부분의 미사일 발사 박치기 등의 패턴이 있으며, 데미지를 주다보면 참격모드로 두부장갑을 베게 되고, 두 번째로는 어깨의 기관총 터렛을 베게 된다. 그렇게 되면 물러나서 미사일을 발사해대는데 닌자런을 사용하면 미사일을 발판으로 레이에게 건너가게 되며, 건너가서 참격 모드로 레이의 팔부분 장갑을 베어 레이의 한쪽 팔부분도 절단한다. 그렇게 되면 레이가 라이덴을 물어서 탑으로 던지는데 여기에서 미사일과 플라즈마 빔을 피하면서 탑을 뛰어내려가야한다. 성공적으로 뛰어내려가서 레이에게 접근하면, 레이는 두동강이 나며, 최후를 맞는다.
레이와의 접전 후 선다우너는 수상을 데리고 열차에 올라타며 라이덴도 따라 올라탄다.

병사: 날았다고!?
라이덴: X발!!

열차에 올라타면 선두차량으로 가자. 선두차량에 도착하면 이벤트 발생.

라이덴: 수상님!
선다우너: 하하.......늦었군 정의의 편. 유감이다만, 이 남자는 이제 볼일 없다.
라이덴: 그만해!
선다우너: 이 몸은 전쟁을 부정하는 놈이 싫어서 말이지.......누구라도 자기일을 부정당하면 싫지 않나? 스스로 자부심을 가진 일을........
음마니: 나는 상관말고.......이 남자를.........
선다우너: 뒈지고 싶으냐?
사무엘: 무시하는건 곤란해.......
선다우너: 잘 가라 평화주의자! TIA!
라이덴: 수상님! 비켜!
선다우너: 부탁하네, 샘.
사무엘: 오셔.
이벤트전 - 사무엘-로드리게스

어차피 이기지 못하는 상대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상대해보자. HP가 전부 감소되면 자동적으로 이벤트 진행이다.

사무엘: 호오, 아류인가........실력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네놈의 검에는 뭔가가 부족해. 보였다. 네놈의 검은 쾌락을 두려워 하고있어.
라이덴: !?
사무엘: 사람을 베고 싶어 못견디지. 하지만, 이성으로는 부정하고있어.
라이덴: 아니야........나의 검은 활인검이다.....! 말도 안돼는........

    사무엘에게 동요당해 왼눈과 왼팔을 잘린 라이덴........터널을 지날때까지 사무엘을 상대하자.

    사무엘: 알겠냐? 활인검 나부랭이로는 날 못이겨.......끝이다......하하.......운 좋구만.
 보리스: 기다리게 했군! 떨어져라! 플레어인가!

2013-02-25

[ORACLE] 테이블,컬럼 comment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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